by: 써엉

Elle Baché
 라는 스킨케어 회사에서 실시한 게릴라 프로모션 사례입니다.
"Skin Good Enough To Eat"(먹어보고싶을 만큼 좋은 피부?)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고있는데요!!
맛있게 잘 익은 복숭아를 이용해서 거인처럼 큰 여성을 만들었습니다. 이 거대 여자 조형물은 시드니항 중간에 설치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정말 어떻게 보면 대규모 게릴라 마케팅을 시도 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부럽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의 마케터들도 아이디어는 뒤지지 않겠지만 아직은 보수적인 의사결정권자들이 많은 것 같네요!

가끔은 새가 날라와서 복숭아를 먹기도 하고 사람들도 복숭아를 먹었다고 하는데요 회사 입장으로서는 먹어보고 싶을 만큼 좋은 피부를 가진 여성을 확실히 만든것 같군요!! ^^


원문포스트: 마케팅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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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종범

소니에서 이벤트를 하네요. 헤드폰을 쓴 미니쿠퍼를 발견하면 사진을 찍어 포스팅을 하는 이벤트입니다. 매일 어디로 출발하는지 경로를 알려주어 이벤트에 참가하기 쉽게 해 두었는데요, 어제 마침 코엑스에서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이벤트 때문에 간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지요.

현대백화점 앞에서 정차를 한다고 했는데 우연히 버스에서 내려 코엑스로 가려는데 삼성역 출구 부근에서 귀여운 미니쿠퍼를 찾았습니다. 재빠르게 사진을 찰칵 찰칵! 사람들이 뭔가하고 쳐다보더군요. 창피해서 몇 컷 못찍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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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벤트는 처음이지만, 이벤트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확실한 홍보가 되는 것 같더군요. 자그니님의 포스팅을 보니 경찰에게 단속 당하는 모습이 있던데 그래서 그런지 비상등을 켠 채 끝차선으로 천천히 운전하시더군요. 사진을 찍으면 저 차를 준다는 이벤트를 한다면 정말 홍보효과는 최고일텐데 말이죠. ^^;;

소니다운 이벤트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이벤트가 미니쿠퍼만큼 귀엽고 깜찍했던 것 같습니다. 스타일리쉬하고 고가의 하지만 소유하고 싶은 장난감 같은 미니쿠퍼의 이미지가 소니 MDR-XB700에 스며드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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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포스트: 익사이팅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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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ebito

버거킹 와퍼 버진 VS. 와퍼 프레이크아웃


Whopper Virgin AD Image
다큐멘터리 형식의 와퍼 버진 광고Whopper Virgin Experiment는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지만 최근 기사에 따르면 이전의 Whopper freakout!의 바이럴 동영상 성공이후 연이어 성공적이란 반응이다. 광고 제작사(에이전시Crispin Porter & Bogusky)
관련 기사 - http://adage.com/digital/article?article_id=133721&search_phrase=whopper%20virgin


컴스코어comScore에 따르면 지난해 12 Whoppervirgins.com의 순수방문자가 242,000명에 달했다고 한다. 2007 12월의 Whopperfreakout.com의 방문자는 250,000명 이었다.



                                 버거킹 와퍼 버진 Whopper Virgins(2008)



버거킹 와퍼 프레이크아웃 Whopper freakout!(2007)


                                             와퍼 버진Whopper Virgin 광고 제작 필름

와퍼 버진 광고Whopper Virgin making film


최근 미국에서는 버거킹이 새롭게 선보인 TV광고 시리즈를 둘러싸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와퍼 버진' 광고를 둘러싼 논란 - http://kr.blog.yahoo.com/eg_blog/3017에서 확인하세요.

버거킹 관련 마키디어 블로그 포스트
- 마케팅, 버거킹 VS. 맥도날드
버거킹 와퍼 버진 관련 포스트버거킹와퍼버진, 와퍼 프레이크아웃



필자 블로그: Content&Marketing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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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써엉

미국 켈리포니아에 베이스를 둔
Gold Gym 휘트니스 센터의 엘레베이터를 이용한 게릴라 마케팅입니다. 엘리베이터에 스티커를 부착하여 문이 열릴때 마다 한 남성이 운동을 하고있는것 같은 모습을 보여주어 엘리베이터 이용자들의 운동을 하고 싶은 욕구를 건드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프랑스의 온라인 여행사인 Maeva에서 시행한 게릴라 마케팅 사례입니다.
집마다 설치 되어있는 우체통에 길게 끈을 메달아 놓았는데요!!! 끈을 당겨 보면 "일상의 탈줄 30%할일된 가격으로 더 쉽게 이루세요" 라는 문구가 써있어 스트레스로 인해 여행을 꿈꾸는 잠재 고객들에게 어필을 하고 있습니다.

끊임 없이 시행되는 정말 참신한 게릴라 마케팅 정말 재밌지 않으신가요????



 
원문포스트: 마케팅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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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KarstadtQuelle Versicherungenthis 라는 치아 임플란트 회사에서 실시한 게릴라 마케팅입니다. 볼링 핀을 사람의 이빨로 만들어서 임플란트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공을 굴려 핀(이빨)을 다 쓰러뜨리는 Strike가 나온다면 기분이 킹왕짱 이겠는걸요???



원문포스트: 마케팅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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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해로움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도 사실 입니다. 2가지 다 사실이라면 몸에 해로운 담배를 끊게 하기 위해서 흡연자에게 현실적으로 담배를 끊어야 겠다는 생각을 주도록 공익 캠패인을 실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캐나다 Lung Association 에서 실시한 게릴라 마케팅입니다. 125,000개피의 담배를 피워서 폐암에 걸려목에 구멍을 뚫은 한 남성의 사진을 이용하여 재떨이로 사용을 하여 흡연자 들에게 금연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참 좋은 아이디어 이지요??

당신은 오늘까지 몇 개피의 담배를 피우셨죠???
                                                               
원문포스트 : 마케팅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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